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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직쌤 강의 뭔가 허전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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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Daisy 댓글 0건 조회 420회 작성일 21-02-07 20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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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불허전♥


코로나로 인해 줌과 현장강의 둘 다 실시간으로 진행된다.

필자는,, 집순이라서 그냥 줌으로 듣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현장강의와 큰 차이가 없고 무엇보다 통학을 하지 않아서 좋다 ㅎㅎ


안타깝게도 말하기 파트에서 B2떨어져서 다시 듣고 있지만 직쌤을 다시 봐서 좋다(?)


2월 말에 시험이 있기 때문에 2월 한 달 동안은 말하기 시험 위주로만 진행된다.


직쌤은 부족한 부분과 잘 하는 부분을 아주 정확히 말해주신다.


물론 혼나는 날엔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찔끔 나오지만 오히려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었다 


직쌤한테 학원과 관련된 요청사항을 말하면 바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는 것 같다. 아무래도 아직 젊으시고 독일에서 10년 동안 사셔서 그런지 꼰대기질이 없으시다 ㅋㅋ


안 좋은 점을 딱 한가지 뽑으라면 .... 필자 대학에서 교환학생을 가려면 '현재 수강 중인 학원 수강 등록증'을 내야 하는데 교수님께서 독일 문화원에서 수강 중인 학생들에게


교환학생 우선 선발권을 준다는 점이다........... 이게 넘  빡친다ㅜㅜ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독일 문화원 가기 싫다 진짜 싫다. 


말하기 시험을 쳐 보신 사람들은 알겠지만, 독일 문화원 사람들 발음 정말 구리다.


그래서 b2시험 때 감독관 질문에 답변을 제대로 못했다(이게 떨어진 이유 중 하나 인듯...부들부들)


공부 팁을 주자면 단톡에 올라오는 쓰기 자료를 공부하면 정말 실력이 많이 향상된다.


거기서 템플릿 많이 뽑아먹으세욤~!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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